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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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사람아 /카이온 * 사랑한다는 말을 한번도 말해주지 못했습니다 아껴서 좋은 말이 아닌줄 알면서도 그녀에게 한번도 말해주지 못했습니다 사랑의 상처가 깊었기에 그녀의 따듯한 사랑을 받으면서도 한발치 떨어져 대하기만 했습니다 주말 아침에 일찍 그녀에게서 전화가 옵니다 "선배!,저 오늘 외국지사로 떠나요 제가 지원해서 가는거예요 많이 힘들줄 알지만 그래도 떠나보려구요 이제는 저도 지쳤나봐요 바라봐주지 않는 마음을 기다리는것을 이제는 더 이상 못하겠거든요 부디 잘 지내고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래요" 하고 말하는 그녀에게 한마디도 못하고 전화를끊고 공항으로 달려갑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다가가 비행기표를 달라하고 그녀 앞에서 비행기표를 찢어 버렸습니다 놀라서 나를 바라보는 그녀를 안아주며 나는 그녀에게 말해줍니다 "지금은 미안하다는 말밖에 해줄말이 없지만 그래도 나에 곁에 있어줄래? 나 이제는 너 없이는 하루도 못살것 같거든" ------------------------------------------ 글이 소개가 될지 모르겠네요... 처음 방문 드립니다 좋은 방송 하시고,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앙큼아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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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온(@lsg8792)2011-02-10 12: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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