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방금 제주도 인터넷 예매하다가. 제주도 있는 그 아이랑 통화가 됫습니다 그 아이는 아주 독특하고. 재미가 있는 녀석입니다. 사실은 인터넷 상으로 만났는데. 이렇게 만나러 갑니다..... 제가 선을 봐도 가슴이 안떨리는데. 그 아이만 생각하면 자꾸 가슴이 떨려요... 왜 이런지. 모르겟어요 ㅡ,.ㅡ 마음이 가는사람이 있는 모양입니다.. 가면. 아주 많이 위로해 줄 생각입니다. 아주 많이 외로운 아이거든요.... 그녀가 이 방송을 듣고 있을거라고 합니다... 누나. 좋아한다는 말도 전해주세요... 꼭 부탁 드립니다.....
1
사이버민(@dlalscjf73)2011-02-06 07:09:44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