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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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듣고 있습니다. ^^ 오늘도 늦게 잤네요 아침에. ㅎㅎ 마음먹고 일찍 일어났어염... 선 본 그녀가 오늘또 문자를.... 5시쯤에 커피한잔 마시고 왔습니다.... 여전히.. 마음 떨림은 없는데.. 어떡하나요.. 자꾸 연락하는 그녀.... 마음 없는 나... 아직 제 마음의 상처가 치유가 안댓나 봅니다... 오늘도 애기엄마의 전화를 기다리는 저는 바보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힘낼 거에요... 저에게는 소중한 아들이있고 이렇게 사랑하는 커피한잔 방이 있으니까~~~ 용기 함 주세요..... 잘 듣고 있어요..... 왜 자꾸 눈물이 흘러..... 미챠..;;;;; 5년이면 이제.. 이제.. 잊어야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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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1-02-04 22: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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