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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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좀전에. 맜있는 음식을 들고 오셔서. 애기랑 잘 먹엇어요.. 카라님은 식사 준비 하신다는데.. 맜있게 드시고.~~ 아까 제가 이방 사랑한다니까. 새벽에 감자 누나가.. 그맘 변치 말라고... 당부. ㅎㅎ 하셔서 ㅎ 저는 더 매력을 느낍니다..... 오늘 저녁엔 아마도 술자리가 많을듯해서 그전에. 음악으로 가슴 따뜻하게 하고 갈래요.... 고생하시고. 잘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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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1-02-04 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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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스카이[최진영]>>영원 - 카라>>루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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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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