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누나 어서 오세요,.. 지금은 거기 시간이.. 아침 식사 하셧을 시간 이네요 ㅎㅎ 오늘은 뭘 드셧나.... 나오늘 갈비찜 정말 열심히 햇는데. 아까워염.,., 덕분에 우리집 멍멍이가 포식 햇심ㅎㅎㅎㅎㅎ 담ㅁ에는 꼭 성공 할수 있을거에요 ㅎㅎㅎㅎ 누나 나 오늘 선봣다. 푸하하. ㅎㅎㅎ 부끄러 ㅎㅎ;;; 군데 걍 집에 왓엉ㅁ 좀 놀다가요 ㅎㅎ 이나이에 참..... 부끄럽다. 쩝. '''''' 한마디만 쓸게 누나... 사랑은 눈앞이고 사는건 현실이고 보이는 사실은 아픔이고 ....이겨내는건 자신뿐 ............... 누나 감사하고 부타 ㄷ립니다
1
사이버민(@dlalscjf73)2011-02-03 03:39:56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