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언젠가누나 다시 청곡 올립니다 ~~^^* 자주 청곡 올릴다고 혼내시는거 아니죠 ㅎㅎ 마음이 예뻐지는 인생차 - 성냄과 불평의 뿌리를 잘라내고 잘게 다진다. 교만과 자존심은 속을 빼낸후 깨끗히 씻어 말린다. 짜증은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토막을 낸 후에 넓은 마음으로 절여둔다. 주전자에 실망과 미움을 한 컵씩 붓고 씨를 잘 빼 낸 다음 불만을 넣고 푹 끓인다. 미리 준비한 재료에 인내와 기도를 첨가하여 재료가 다 녹고 쓴맛이 없어지기까지 충분히 달인다. 기쁨과 감사로 잘 젓고 미소를 몇개 예쁘게 띄운후 깨끗한 믿음의 잔에 부어서 따뜻하게 마시고 오늘 하루도 예쁘고 밝은 하루가 되시기를... 압이랑 친구 하얀이랑 구름님과 감자누나와 같이 든고싶습니다 누나 남은 시간도 수고하시고 좋은 월요일 밤되세요 ~~
1
바다섬71(@zosel111)2011-01-31 19:05:27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