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미안해요,, 가슴이 오늘 너무 아파염.. 오늘이 그날이거든여...... 그녀와 만난 날.... 그리고 헤어진날.... 제 나이가. 73 소띠입니다..] 오늘만 잊어버리고. 다시 살거에요... 제가 아직 저를 못 버려서.... 우습지만. 애기 유치원보내고. 밥 먹을려다가 제 노래 해 주시길래.. 제가 놀램 ㅎㅎ 달걀후라이 그대로. 김치뽁음 그대로... 다 모든게 정지된 느낌.... 이제 다 울엇어여... 이제는 제가 울음을 멈추고 나가야 하지 않겟어요??? 다시는 안 울거에요.... ㅎㅎ 어떤 노래 틀던지. ㅎㅎ 아자아자...
1
사이버민(@dlalscjf73)2011-01-31 11:21:01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