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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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쫏기듯,,달아나면서 보내던 일상이,, 어느덧,,또 일년을 절반넘게 보내버리고 몆달만에주어진, 휴식을 만끽하며,,가까운 들녁으로 잠시 다녀왓네요,, 유난이도 많이 내린비와,이상기후,,하지만,,그토록 가녀린,,벼들은,, 자신의 몸보다 몆배나더 무거운 쌀알을 몸에매단채 잘도 견디고있더군요,, 어느새,,색깔까지도 노란색으로 옷을 갈아입고서말이죠,, 그 노란 황금색 들판을 잠시 말없이 바라보다,문득 생각난게 있어서,, 이렇게 글로나마 몆자 옮겨보네요,,조금만 여유를 가진다면,, 저렇게 멋진 들판으로의 여정을 우린 누구나 할수있다는걸 알면서도,, 일상에 묻혀서,,이아름다운 여정을 포기하면서 살고있다는걸,,알기에 조금은 씁쓸하고 허탈한 마음으로 발길을 돌리며,,, 여러분들만이라도 이가을 잠시의 여유를 가지시고 저 노란 들판의로의 여정을 한번쯤 다녀오셧음하는 바램입니다,,, 이런 여유로운 맘을 만들어주시는 고운방송해주시는 로즈님을 비롯한,, 수고해주시는 모든 씨제이님들께서도 황금색 들판처럼 건강하고 여유로운 가을하시길빕니다 안녕하세요 로즈님,,언제나 소중하게 들어요,,,,로즈 짱~~~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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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e(@rlatl1031)2010-09-23 06: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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