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1998년 어느 봄 한여자를 아무말없이 사랑하는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긴 생머리를 한 그녀는 또다른 남자를 사랑 하고 있었습니다 그남자가 다른 여자와 어울려도 그 여자는 사랑을 하였습니다 가끔 가다 넘 슬퍼지면 술을 먹던 그녀 난 아무런 말없이 그런 그녀를 지켜봐야 했습니다 그런 어느날 그남자는 구녀 곁을 떠났고 그녀는 눈물로 하루 하루 보내야 만 했죠 그런 그녀가 난 아직도 사랑 스럽지만 이룰수 없는 내 사랑 이었기에 1년이라는 긴시간을 뒤로 한체 조용히 멀리서 그녀를 바라봐야 했습니다 그녀때문에 많이 울었습니다 아프면서도 행복한 척 해야 했습니다 이젠 그녀를 보내려 함니다 다음생엔 내가 먼저 그녀의 사랑을 받게 되길 바라며 말이죠 잘가요 내 사랑 안녕 하동균:그녀를 사랑해줘요 , 윤하:오늘헤어졌어요
1
올로대드온K(@ssmim)2010-03-08 21:55:31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