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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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깊은 밤에 수고 많으셔요~ 듣고 싶은 음악이 잇어 청하렵니다. 배인숙의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듣고 싶네요 한영애의 난다 박효신의 애화 이방에 계신분들 넷마블에 함께 하시는 분들 지금 발해의 혼님의 방송을 들으시는 모든 님들과 함께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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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ksho0126)2010-03-01 01: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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