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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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초등학교 다니던 시절 키가작은 아이가 있었다 늘 같은시간에 같은 자리에 같은 가방에 미소를 가진 아이 힘이들어도 웃어즐아는아이 내가 필요할때 도움을 주던아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키는 작아도 해맑던 그 친구 아무리 힘들어 남들이 작다고 약올려도 늘 미소짓던 친구 때로는 친구의 어려운 일도 해결 해주던 친구 어디에 있을까 보고싶다 만나고싶다 친구야 은지원 - 160(Feat.이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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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로대드온K(@ssmim)2010-02-28 22: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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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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