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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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하루님> 수고 하십니다 행운 + 건강 + 행복 ... 하세요~~~ 오는 설날 잘 보내세요 더불어 행복해지는 날 되시구요.. - 감사합니다 - [가사]~ I can see the pain living in your eyes. And I know how hard you try You deserve to have so much more. I can feel your heart and I sympathize And I'll never criticize all you've ever meant to my life I don't want to let you down I don't want to lead you on I don't want to hold you back From where you might belong You would never ask me why My heart is so disguised I just can't live a lie anymore I would rather hurt myself Than to ever make you cry There's nothing left to say but goodbye. You deserve the chance at the kind of love I'm not sure I'm worthy of losing you is painful to me. You would never ask me why My heart is so disguised I just can't live a lie anymore I would rather hurt myself Than to ever make you cry There's nothing left to try Thought it's gonna hurt us both There's no others way than to say goodbye. 당신 눈에 생생히 살아있는 고통을 볼 수가 있어요 그리고 당신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도 알아요 당신은 더 많은 것을 얻을 자격이 있습니다 당신의 상처를 느낄 수 있고 공감도 한답니다 내 인생에 대한 당신의 참견을 비난 할 수도 없어요 당신을 실망 시키고 싶지 않아요 당신을 이끌고 가고 싶지도 않아요 당신을 다른 사람에게서 빼앗고 싶지도 않아요 당신은 내 마음의 실체를 왜 그렇게 보기 힘든지를 묻지 않을 겁니다 그러나 난 더 이상 거짓된 인생을 살고 싶지 않아요 당신을 울게 만드느니 차라리 저 혼자 아프겠어요 이제 남은 것은 작별밖에 없답니다 당신은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을 만날 자격이 있어요 내가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고 당신을 잃는 것이 고통스러워요 당신을 실망 시키고 싶지 않아요 당신을 이끌고 가고 싶지도 않아요 당신을 다른 사람에게서 빼앗고 싶지도 않아요 당신은 내 마음의 실체를 왜 그렇게 보기 힘든지를 묻지 않을 겁니다 그러나 난 더 이상 거짓된 인생을 살고 싶지 않아요 당신을 울게 만드느니 차라리 저 혼자 아프겠어요 이제 더 이상 노력할 것도 남아 있지 않아요 비록 이별이 우리 둘 다를 아프게 하겠지만 작별보다 더 좋은 다른 길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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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안고(@network1004)2010-02-12 21: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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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Jessica(제시카) - Goodbye-영화[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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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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