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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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가끔 들리시는 분들 옛날이 그립지요 들린때 마다 세월의 무게는 더 해짐을 느낌니다 이제는 심봉사처럼 눈도 침침하고 베어토벤 처림 귀도 멀어져 음악 듣은것이 만만치 않네요 다행이 손힘은 있어 타자라도 이렇게 치고 있는것에 오늘도 행복하게 생각합니다. -있는것에 행복을 배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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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바람12(@shfoaks12)2014-06-23 19: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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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태초의,보금자리,여기가 - 추억이 되어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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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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