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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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오늘 비가와서 길가에 나무잎들이 더 새파랍고 활기차게 보입니다. 물을 마실때마다 물의 고마움을 한번 의미하면서 이세상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물이라 생각합니다 아마도 말없은 식물도 빗물을 맞으면 저와같이 생각하지 않을까요 깊은밤 여기 오시는분들을 위하여 한번 기도합니다. 가정도 만점 일도 만점 저는 여기올려면 여간 눈치를 봐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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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바람12(@shfoaks12)2013-05-29 0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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