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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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저녁7시쯤 친구가 전화왔습니다 "오늘 내가 밥쏠께 ' 저는 약속 장소로 같습니다 그 친구가 미리 와 있더군요 밥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카운터에 같습니다 카운에서 당연이 그 친구가 계산할꺼라 생각하고 별의심 않하고 있었는데 이건 왠걸요 그 친구 넘이 하는말"밥은 내가 시켜쓰니깐 돈만 이가 내라" 아 낚겼죠 일단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친구 일이있다고 휘 버스를 타고 가버렸습니다 순시간에 밥값 날리고 황당하고 아 짜증나는데 맘 한편으로는 웃습이 나던군요 그리고 밥을 공짜로 먹기 위해 나를 불러다니 참 할말은 없지만 나를 기억하고 이유가 어찌 되었던 날를 찿는 친구가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지 모름니다 멀리 있던 가까이에 있던 기억하고 그리워하고 가끔 생각하며 미소지으며 우정을 나누고 그런게 친구고 정이 아닐까 함니다 물론 가끔은 얄미울때도 있지만 친구니까 의지 할 수 있으니까 좋은게 아닐까 생각 함니다 조용필:친구여 안제욱:친구 조PD인순이:친구여 유리상자:아름다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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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로대드온K(@ssmim)2013-05-22 01: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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