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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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리고 고요해지면 나는 또다른 하루를 꿈꾸며 잠이 들었던 시간과 날들이 있었다 해가뜨면 해맑게 미소지으며 개구장이 처럼 하루를 보내던 시간과 날들이 있었다 소중한 친구들과 웃고 울고 싸우고 그러다 또 웃었던 시간과 날들이 있었다 아파서 병원에 입원 하던날 친구들이 위로를 해주고 같이 울고 아파야 했던 시간과 날들이 있었다 살다보면 원하던 일 원하지 않은 일이 많고 힘이 들곤 하지 아니한가 그속에서 추억을 많들고 하루를 그렇게 미소지으며 내일을 기다리며 꿈을 향해 여기 까지 오지 아니한가 당신은 지금 행복한 그렇고 그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까? 인순이:거위의꿈 조용필: 꿈 윤도현:꿈꾸는 소녀 정동하:에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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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로대드온K(@ssmim)2013-05-20 2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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