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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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 눈을 비비고 일어나 샤워를 하고 상큼한기분에 토스트와 우유한잔을 먹고 출근 하는 길에 장을 보고 내 가게로 들어간다 햐얀 쌀 밥과 다양한 요리를 준비하고 점심을 먹고 오픈 준비를 한다 시간이 흘러 오후5시가 되면 오픈한다 손님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하면 내손는 바쁘게 또 바쁘게 움직인다 시간이 지나 불이 꺼지고 가게문도 닫을때쯤 나는 미소를 짓는다 매일 걸었던 길을 가다가 토스트와 우유를 사들고 집으로 간단 집에오면 나를 반겨주는 작은 내동반자인 앙쥐[강아지]와 방에들어간다 샤워를 한뒤 컴을 켜고 음악 방송을 듣는다 이밤이 지나면 어떤 행복이 기다릴까요 앞만 보고 달린지 5년 내 가게 오픈한지 3년 이젠 웃을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 거미 바비킴 러브레시피 II - 요즘 사람들 유리상자 아름다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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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로대드온K(@ssmim)2013-05-20 21: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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