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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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의 푸름이 우거진 오월 상큼함이 좋은 주말~~ 나들이를 가야할것 같은 연휴... 변함없는 일상에서 벗어나질 못하는 답답함... 때로는 지치고 힒듬속에서 벗어나고 싶은 충동감... 나혼자 아니기에 잠시 어수선한 마음 접어봅니다.. 음악이라는 작은공간속에서 위로를 받고 기울어가는 토욜오후 잠시 다녀갑니다 수고하시고 애써주심 감사드리며 이쁜 주말 고은방송 쭈욱 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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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3-05-18 16: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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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이기찬,태무,조관우 - 또 한번사랑은 가고 /이별 /가슴은 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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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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