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비내리는 밤 전봇대등불밑으로 조용하게 그렇게 하염없이.... 슬프도록 아름다운 눈물이되어....밤하늘가득이....어두운밤 전등불빛사이로....비가되어.... 땅으로 떨어집니다 밤하늘도.... 저 만큼.... 슬픈가봅니다 내려오는....밤하늘에....눈물을....맞으며....걷고....또 걸었습니다 온종일 내 머릿속에서 홀로이 걷는 걸음 걸음이.... 마치.... 나에외로움과 ....그리움을.... 알아주듯.... 그렇게....당신을....대신해....비가 내려와 저와 함께 그렇게 그렇게 내립니다 밤하늘.... 불빛에물든..당신의 눈물이 살며시.... 나에 뺨에...내마음속에 내려요 .. 그리운....당신에....안부를.... 전해 옵니다 내리는 빗방울에게.... 어리석음을 더해.... 닿을수 없는 하늘이 되버린.... 당신께.... 안녕!....이라는....부질없는....나에안부를.... 전해봅니다 사랑이 아픕니다 내사랑이 아픕니다 당신에게선.... 아주오래전에....그렇게.... 아픔을주고간 인연이겠지만.... 오늘도.... 그리운 그대 그리워.... 비내리는 어두운 밤을..... 잠못 이루고 뒤척이며.... 빗 소리가 자자들때쯤.... 당신에....그리움과 함께....이렇게....아침을 맞이합니다 아프고.... 힘든건..... 제가 할께요.... 당신만이라도....행복하셨음.... 그렇게..... 바램합니다!
1
제로에서아홉(@phb0345)2013-05-06 22:25:44
|
신청곡 이상곤,백지영,2am - 사랑이아프다/그남자/나도 너처럼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