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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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을 위해 10년을 투자 했습니다 상처도 받고 아파하기도 하고 울고 웃고 화도 내고 포기 할뻔 한적도 있었지요 푸른 하늘로 높게 더 높이 날기위해 한말 두발 다시 한발 두발 걸었지요 무너지면 다시일어나고 또 일어나고 힘이들어도 행복을 향햐 나가야 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성공을 했을때 나는 미소를 짓으며 행복의 눈물과 감사의 눈물을 흘려야 했습니다 그리고 뒤돌아 봤을땐 나는 외로움과 싸우 있었지요 이 외로움이 끝날때쯤 나는 행복을 알게 되겟지요 이제는 말할수 있습니다 나는 포기 하지 않았다 나는 좌절하지 않았다 나는 미워하지 않았다 나는 싫어하지 않았다 천천히 조금씩 꿈을 꾸고 있을 뿐이라고 말이죠 꿈을 꾸는건 투자라고 생각함니다 휴식하기 위해 일하는건 아니다 일하기위해 휴식하는 것 정동하:애벌레 인순이:거위의꿈? 유리상자:아름다운세상 윤도현:나는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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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로대드온K(@ssmim)2013-05-04 00: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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