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시험공부로 며칠을 밤샘하고 피곤햇는지 휴일 내내 잠으로 주말을 보냈다 이젠 암기력도 많이 떨어진것일까? 아무리 책을 보아도 눈으로 책을 보고잇지만 내머리속에선 받아주지않는다 의자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을 몇번을 하고 찬물로 목을 축이고 다시 집중을 하여본다 암기천재 내가 진짜 많이 둔해졌다 배가 허해서 그런가 해서 잔치국수도 만들어 먹어보앗다 배는 땡땡 그러니 잠이 온다 이젠에 시험 잘봐야하는데 자꾸만 책에서 멀어지기만한다 전에 없던 일이라 내자신도 걱정이되었다 하지만 집중이 안되는데 진짜 미칠것같다 꼬옥 시험기간만 되면 그렇게 보지도 않던 드라마가 재미잇고 무엇하나 안즐거운것이 없다 시험공부빼고다 즐거운일들만 가득한것같다 시험공부할래 빨래할래하면 빨래 시험공부할래 시무부름갈래하면 심부름 모든 시험공부빼고 다했다 좋을것 같다 그런 시험을 다보고 제일먼저 한것을 침대위로 다이빙해서 그렇게 쭈욱 주말을 잠으로 보냈다 아무 생각없이 그렇게 잠을자버렸다 너도 잊은체......
1
제로에서아홉(@phb0345)2013-04-22 22:45:15
|
신청곡 케이윌,에스티,2am - 니가 필요해/미련해 아직도 사랑해/너도 나처럼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