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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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리는 이 비는 내가 당신에게 보네는 눈물로 쓴 편지 랍니다. 오직 그대 단 한 사람에게 보네는 나의 서글픈 마음입니다. 내 마음속 깊이 숨어 있는 그 그리움은 이렇게 비만오면 차가운 빗물이 되나봅니다. 비가 올 때 마다 덧나는 그리움이 빗물에 잘 씻어내어 이제는 먼 옛날 당신을 모르던 그 마음으로 돌아 가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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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vhehtkfkd73)2013-04-19 23: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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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김범수-하루 - 이승철-고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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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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