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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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사람에게 무엇이였을까? 세상은 날 자꾸만 작게 만들어 버렸구 난 자꾸만 세상탓만 하며 많은것을 가져간 하늘을 탓하고만 있어 이제 겨우 사랑을 배우고 있엇는데 다 배우듯 말하는 다른이에 말들에 난 방황하고 두려워햇어 나에게 오지 않을 행복 아니 한잎에 네잎클로버처럼 어느덧 내게 와 있었는데 난 눈치를 못채고 있었는지도..... 너와 헤어지던날 세상을 원망했고 시간을 잃어버린 나에게 넌 언제나 메세지를 보내는데 난 알지못하고 바보처럼 그시간을 낭비해 버렸어 정말 이게 끝이였다고 해도 더이상 아퍼하지 않기를 바래 미안해 많이 미안해 당신의 서툴방식이라도 그것이 사랑이라는걸 알앗다면 외롭지는 않앗을텐데 언제나 바람이 분후에 알게 되어버렸어 우리 다시 만날수있을까? 글쎄...라고 말하는 너에게 내눈물이 말해 내눈에서 떨어지는것이 외로움이며 그리움이였고 아픔이였다고 그리고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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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서아홉(@phb0345)2013-04-08 22: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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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더원,전인권,거미 - 겨울사랑/걱정말아요/눈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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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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