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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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길목~~ 노오란 개나리도 몽우리를 웅크리고있는 목련도 조금은 쌀쌀한 봄바람에 몸살을 앓고 있네요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는 3월의 마지막 토요일저녁 그리움에 보고픔에 많이 아퍼하는 동생에게 조금만 외로워하고 이쁘고 소중한 추억으로 가슴한켠에 담아둘수있는 아름다움이 되길 바래보면서 사랑하는 동생에게 화이팅 전해주세요 파랑님 방송 듣지못하는 아쉬움을 남기면서 이쁘고 달달한 저녁시간 이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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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3-03-30 17: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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