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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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윤동주 봄이 혈관 속에 시내처럼 흘러 돌, 도르 시내 차가운 언덕에 개나리, 진달래, 노오란 배추꽃 三冬을 참어온 나는 풀포기처럼 피어난다 즐거운 종달새야 ....................................... 안녕하세요 퍼렁새님^^ 오늘까지 춥고 내일부터또 포근해진다내요~~ 춥길래 겨울점버 꺼냇드만 낼은 봄점버를 입고 나가야 하려나 봅니다 ㅡㅡ;; 미친날씨덕분에 감기도 올듯하공~~콜록콜록~~에이취 우야든동 음악 감사히 잘듣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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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vhehtkfkd73)2013-03-26 20: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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