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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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한적한 주말입니다오늘은 일본에서 처제가 오는날이라 공항버스를 타고 인천으로 가면서듣고 있습니다 부인 니시야마 미키와 처제 마츠모토 사치요와 함께듣고 싶네요즐거운 주말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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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Young(@madeinfuture)2013-03-24 11: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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