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 설정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방송국 스튜디오

커피한잔과감성뮤직 즐겨찾기
since 2008-07-19
https://coffee.inlive.co.kr/studio/list
http://coffee.inlive.co.kr/live/listen.pls
동굴 (LV.1) 소속회원 EXP 454
  • 0
  • 다음 레벨업까지 546exp 남음
  • 1,000

신청곡 / 사연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학교 운동장 정문 아래로 이어지는 ........            언덕진 빙판길에서 .........            엄마는 동생을 배에 가득안은채 .........            정문 기둥을 잡고 무척이나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었고 .........            그당시 다섯살 이였던 나는 ..........            빙판길을 쪼르륵 내려가 ..........            엄마,엄마 !!!!!!            이리로 내려오면 된다고 소리를 질러 댔지요 .........            어린 나의 목청에 ..........            빙판길을 미끌어지듯 내려온 어머니는 ..........            때마침 산고의 소식을 듣고 달려온 ...........            외삼촌의 손에 이끌려 병원으로 가게 되었고 .........            몇시간이 지난후에 .........            여동생 이라는 크나큰 선물을 나에게 안겨 주었답니다 .........              또래 친구랑 아버지가 즐겨 드시던 노란 양은 주전자의 막걸리를 호기심에 마시다가 ..........            마루에 누워서 옹알옹알 거리는 동생의 입에 부어 넣었던 못된기억 .........            열두살때 대추를 잘못 먹어 장이 꼬이고 뒤집혀서 ..........            수술을하고 다시 재발되고 재발 되어서 ..........            큰 수술을 세번씩이나 받으며 ..........            이제는 힘들어서 차라리 죽고 싶다던 어린 입에서 나온 그 아픈말 ..........              그런 여동생이 결혼을한지 8 년이 되어가도록 ..........            아이를 낳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            몇일전 시아버님 생신이라 시댁에 내려가서 ..........            주위 친지들로 부터 또 가슴아픈 말들을 듣고 왔나봅니다 ..........            누나로 부터 그말을 전해듣고 하루종일 마음이 편치 않았던 하루였습니다 ..........            수정아 !!!!!!            너에게는 너를 많이 위해주는 매제가있고 ..........            세상 누구보다 너를 아끼고 사랑하는 어머니와 가족이 있단다 .........            많이 아파하지 말고 힘내며살자 ............ 라고 .......... 동생에게 ..........            이말을 하고 싶습니다 ...........              국화누나 이 늦은 시간에 .........            누나 방송을 듣게되니 참 반갑네요 ........            청곡사연이 너무 길지요 ~~ ㅎㅎ            부탁해요 ^^                          

    9
    변화의바람(@ghdtjd7890)
    2013-03-08 23:32:11
신청곡
서영은,~~~,이구요,~~~ - 혼자가 아닌나 ~~~ 입니다 ~~~
사연

댓글 0

(0 / 1000자)


7

하얀파도ll

@dudrnupdai

운영 멤버 (1명)

  • 7
    • 국장
    • 하얀파도ll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