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그리움하나 더하여도.. 글쎄요.. 새벽부터 잔뜩 흐린 하늘이 찹찹한 마음을 대신 하려나봅니다.. 자신이 먼길을 떠남에도 불구하고 꿈나라속에서 헤메이는 사람들에게마치 질투라도 하듯 소릴 지르며 어둠속으로 사라저가는 커다란 배 창밖에서 들려오는 뱃고동 소릴들으며 시작한 하루가 어느새 절반이 훌쩍 넘어서 버렷군요... 좋은 친구와의 만남은 시간이 축복일수 있지만 언제나 함께할수 없기에 친구는 늘 소중한겄같아요 기다림을 잊고살아도 어느날 등뒤에서 불쑥 나타나 커다란 소리로 함께 웃을수있을거라는 기대 때문일태죠 좋은 친구는 기다림과 그리움 따윈 없어도 충분히 고마움이니까요.. 회색으로 뒤덮혀 버린 하늘위로 그리움하나 날려보며.... 마치 오래됀 와인처럼 짙은 향기 알싸한 로즈님 반가움이 가득 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청곡 올려봅니다,,수고하시고 오늘도 소중하게 들을께요. 반가움에 외처봅니다..희망대 소녀 로즈 짱~~~~ 파도가 전해주는 사연들..... 길을 떠나는 커다란 배... 바다는 어느새 하늘색으로 변해버리고.... 한결같은 바다..... 마치 추억속으로 걷는 듯한......
1
가진e(@rlatl1031)2013-01-31 12:45:51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