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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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참 빠름을 느끼게 합니다 어느새 1월의 마지막 토요일 오후... 볼을 애는드솬 차가운 바람이 매섭기만 하고 자꾸만 움츠려드는 마음에 구차니즘만 쌓여가고 있네요 봄이 올것같지 않는 이 긴겨울이 야속한데~ 웃을수 있게 좋은소식을 기다리는 마음에 여유가 없습니다. 그래도 따스함이 숨울쉬는 음악이란 만남의공간에 좋은분들과 함게 할수있음에 감사하면서 키위님 고은 목소리 예쁜 방송 쭈우욱 이어주셔요 날씨 많이 추우니까 감기도 조심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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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3-01-26 15: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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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이기찬,정준영,박완규 - 아니기를 /잊었니 /천년의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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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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