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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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가지나가면 우리라는 인연이 한발짝 더 멀어져 가겠지 그렇게 수없는 밤이 새도록 울며 흘렸던 눈물속에서 난 너에게 무엇을 바램했을까? 끝도 없이 내자신에게 물어보고 물어봤는데 아닌줄 알면서도 널 그리며 기다리던 너하나에 사랑이었던거 같아! 두렵고 힘이든 요즘엔 그저 이대로 편히 눈을 감고 너에게로 가고싶어져 슬프고 아픈건 참아낼수 있을거 같은데 너란 존재 하나만으로도 이별은 내 모든걸 잃어버린듯 허무하고 씁쓸함속에 날 가두어버렸어 이렇게 널 그리워하는것이 다른이들이 하는 말처럼 다 부질없는것일까 그러면 그럴수록 나 현실과 멀어지는걸까? 널 떠나보내고 난 많이 울고 아파했고 그리워했어 흐르는 눈물을 감추며 멀어져 가는 널 난 그리워하다 지쳐 쓰러져보기도 했고 몇날몇칠을 정신줄을 놓으며 방황하기도했어 그렇게 난 너와 멀어져 가고있는거 겠지 내일이 되면 우리는 더 멀어져 가겠지 너에 모습도 너에 사랑도 그렇게 더 멀어져 가겠지 나에 기억에서 나에 마음에서 그렇게 더 멀어져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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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서아홉(@phb0345)2013-01-16 21: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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