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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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연 설 함께 연원히 있을 수 없음을 슬퍼 말고 잠시라도 같이 있음을 기뻐하고 더 좋아해 주지 않음을 노여워 말고 이만큼 좋아해주는 것에 만족하고 나를 애태운다고 원망말고 애처롭기까지 한 사랑도 할 수 있음을 감사하고 주기만 하는 사랑이라 지치지 말고 더많이 줄 수 없음을 아파하고 남과함께 즐거워 한다고 질투하지 말고 그의 기쁨이라 여겨 함께 기뻐할 줄 알고 이룰 수 없는 사랑이라 일찍 포기하지 말고 깨끗한 사랑으로 오래 간직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이길 바래 봅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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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e(@cho3537)2013-01-11 22: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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