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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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이 나에게 주어진 1년이란 선물에 감사하자.. 참 어렵고 좋은말 같어요 어느 시인이 한 말인데 시간에 대한 감사를 느끼는게 쉽지 않음에 다시금 떠올려봅니다.. 흐르는 시간속에 희,노,애,락이 있거늘 그저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가 즐겁고 행복해지길 바래봅니다... 눈이 내리려는듯 흐려진 하늘이 얄밉고 무러설듯 하면서 버티는 동장군의 추위가 야속한 토요일 이네요~~ 올만에 똑똑똑 키위님께 문 두드려보네요 이쁘고 고은 목소리 변함없이 들려주심에 감사 꾸부덩^^* 청곡 살포시 내려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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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3-01-05 16: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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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더넛츠,이후종,이기찬 - 처음의 사랑 /왜내게널 /아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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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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