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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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해의 첫날 밤 .......... 고향누나의 고운 음성이 .......... 저 멀리 분지에서 부터 .......... 갈대 소리인듯 차분하게 들려오는 밤 입니다 .......... 커피방에서 인연이되어 알고 지내는 모든분들 .......... 그리고 지금 이 순간 ......... 차분하고 달달한 음성과 ........ 편안한 음악들로 이 시간을 .......... 이끌어 주시는 국화누나 ..........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 원하고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한해 이기를 바래봅니다 .......... 얼굴은 거짓말을 하여도 .......... 뒷 모습은 거짓말을 못 한다는 말 처럼 .......... 언제나 뒷 모습이 .......... 아름다운 사람으로 이곳에서 함께 하기를 또 바래봅니다 .......... * 누나야 사진은 지난 가을날 ... 하천변에서 찍은 들국화 랍니다 ... 이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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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바람(@ghdtjd7890)2013-01-01 21: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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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디셈버,숙희,이구요,~~~ - 별이될께 / 긴사랑 /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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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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