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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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에서 향기로 "향 싼 종이에선 향내가 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감추려고 해도 배어나는 것이 향기입니다. 우리 마음이 향기로우면 곁에 있는 사람도 그 향기로 향기로워집니다. 평화와 사랑의 향기는 감추려고 해도 퍼져 나갑니다. - 김윤탁의《꽃은 져도 향기를 남긴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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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vhehtkfkd73)2012-12-31 22: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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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케이윌-사랑은이렇게 - 지아-바이올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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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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