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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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형님 올만에 뵙습니다 ~~ 늦은 시간까지 수고많으시네요 ~~ 올만에 청곡 합니다 ~~ 비 오는 날에... 비오는 날이면 끊임없이 생각나는 사람도 있고, 옛 생각이 가끔 떠 오른다. 그립고 생각나고 또 보고 싶은 사람. 늘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신경 많이 써 주신 고마운 사람 왠지 비오는 날이면 마음이 싱숭생숭하게 가라앉는 이 기분은 뭘까? 하루 하루가 시간이 흘러가는 것처럼 세월도 어느새 반쯤 지나가는 기분 들어요. 그래도 남은 시간만큼 더 좋은 추억과 간직하고 싶은 마음의 추억일거라 생각 든네요. 비오는 날이면 따뜻한 차 마시면서 옛 추억들 떠오르는 시간일거라 느껴집니다. 마치 타입캡슐을 타고 여행 온 추억이라 생각이 듭니다. 잘들을게요 남은 시간도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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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섬71(@zosel111)2012-12-28 0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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