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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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 남은 달력의 12월 어느날 저녁~ 시간이 흐름에 12월의 시간도 자꾸만 도망을 가고 아쉬움을 토해내는듯 겨울비가 내리고 있는 저녁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늘 바쁘게 하루를 보내고 이젠 하루가 아닌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모임들.. 저마다 분주함의 총총거림으로 어디론가 뭉쳐지는 느낌~ 차가운 바람에 옷깃을 여미고 손을 부비며 온기를 찾아 퇴근을 서두릅니다.. 고은 목소리 들려주시는 들국화님~~ 이쁜방송 들으며 잠시 문 두드려 봅니다.. 아차 어젯밤 라이브도 ㅉㅉㅉㅉㅉㅉ 잘들었습니다^^ 커피방 가족분들과 함께 들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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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2-12-14 17: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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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이선희,조관우,박완규 - 겨울애상 /가슴은 알죠 /천년의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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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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