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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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함을 몰고 시간이 흐름에 한장남은 달력의 첫날~~~ 하얗게 빛을내는 눈이 오래도록 남고싶어 아마도 추운겨울에 오는가 봅니다.. 앙상한 가지에 소복히 내려앉은 눈꽃을 보면서 어느작은 카페에 앉아 고즈넉한 차한잔의 여유를 누려보고 싶은 토요일 저녁입니다~~ 뒤를 돌아볼 겨를도 없이 앞만 보고 달려왔던 한해.. 기쁨도 슬픔도 행복도 번민도 한장의 달력에 맘을 보냅니다 함박눈이 내리는 그곳에계신 키위님~~~ 이쁜주말저녁 행복한 시간 이어가셔요 갖히지는 마시구요 눈땜에~~ 청곡두고 퇴근합니다... 퇴근길 운전하며 폰으로 들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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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2-12-01 17: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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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아트,태무,조관우 - 러브스토리 /눈이내리네 /가슴은 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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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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