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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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내는 가을 ★ 한잎 두잎 그리움 새긴 이름하나 노란 꽃술의 가을꽃 가슴문 열고 바람의 소리에도 쫑깃 귀기울이는 코스모스 그리고 나뭇잎 서너장 가을빛으로 물든 그리움 ...... 또 이름하나 어느새 나는 눈을 감고 잊는척 못하는마음 고요한 슬픔을 견뎌야 하는계절 이제 보내는 가을앞에 무슨 미련이 저 토록 아쉬워 아쉬워 함이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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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e(@cho3537)2012-12-01 11: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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