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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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님 웃음이 나여^^ 지금 저의 모습이여^^ 오늘 모임이 있어서 들렀다가 120이상으로 운전하여 집에 오자마자 신발 한짝은 제 옆까지 따라왔고요 가방은 휙 집어 던지고요 현관문 열자마자 서재로 다다닥 뛰어오다가 ㅠㅠ 미끄러운 바닥재에 미끄러지기 일보직전 ㅎㅎ 순발력은 있거든여 아효 늦지 않았져? 사랑하는 지나님 생일 축하드려요 이렇게 고운 분을 맘으로 나눌 수 있다는 사실이 넘넘 행복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늘 그 자리에 계셔주셔서요^^ 늦은 청곡으로 욕심내지 않을께요 가능한 곡만 올려주세요 마지막 곡은 꼭 들려주셔야해여 넹? 차에서 8시30분부터 방송 들었어여 지나님 * 남은 오늘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님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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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gkstlrwkd)2012-11-28 21: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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