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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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제법 추워진 저녁이네요 하루의 총총거림을 어김없이 마무리하고 옷깃을 여미며 퇴근을 준비합니다.. 수고하시는 키위님 청곡만 두고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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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2-11-28 18: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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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넬,조관우,정동하(부활) - 기억을 걷는시간 / 길 /애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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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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