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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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내가 이렇게 너를 보내지만 네가 흘릴 눈물들을 모른 채 살 순 없겠지만 우리의 맹세를 먼저 저버린게 나 일지라도 시간이 흘러 너의 아픔이 무디어지고 너에 대한 생각이 내 기억속에서 잊혀져 버리게 되어도 나는 너와의 기억을 되짚어 보면서 지난 날 우리를 아름답게 추억하고 싶어 우리가 함께여서,더욱 행복하고, 기쁨이 있던 그 시간들 서로 상처주어 아파하고, 설움에 눈물짓던 순간들 마저도 너라는것, 내가 너무도 사랑한 사람 평생을 살아도 이보다 더 사랑할 수가 없을 너이기에 사소한 기억 하나 빼놓지 않고 가슴속에 담아두고 싶어 너와 나. 이제는 틀어져, 헝클어져, 돌아갈 수 없게 된 인연이지만 그러나 살아가면서 마음 깊이 너를 은애하는, 친애하는 마음으로 어딘가에서 빛나는 웃음지으며 바라볼 널 그리며 진심으로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바라면서, 나 또한 미소 지으면서 그렇게 너를 가슴에 두고 살아가고 싶어 나는, 너를 그리워하고 싶어 어디 마음 둘 곳 없다 너가 떠나서만이 아니고, 산다는 것이 서러웠서 빨래를 널 듯, 내 그리움을 펼쳐 겨울 나뭇가지에 드리웠어 이제 해지면, 깃발처럼 나부끼던 안타까움도 어둠에 묻혀 보이지 않겟지 어디 마음 둘 곳 없는 내마음 별이 뜨고 별 하나 지는 밤.. 언제인가 오랜 내 기다림도 눈감을텐데...... 비록 내가 이렇게 너를 보내지만 ################################## 집에 형님이 찾아왔습니다 정신없이 살아온 일년을 형이 이야기합니다 포기한것이냐구 삶을 포기한것이냐구 그렇게 전 일년을 살앗습니다 모든걸 포기햇지만 살아있으니깐 살아보자고 다시한번 저에게 기회를 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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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서아홉(@phb0345)2012-11-20 20: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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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가비엔제이,2am,더원 - 웃다가 눈물이나죠/너도 나처럼/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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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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