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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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냈지만 보내고 나니 마음이 너무 아퍼. 눈물흘리지 말라하기에 참으려 했지만 뒤 돌아 서니 눈물이 흐르는 걸.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햇지만 그말이 끝나지도 전에 난 후회하고 있었고 아퍼 했어 두번 다시 울지않는다고 맹세 했지만 하루가 다 지나기도 전에 눈물을 흘리고 잇어 사랑이 라는게 이런거 였어 아름다운게 아니고 웃을 수 잇는게 아니고 너를 만나기 3시간전 부터 나의 심장이 떨리던게 아니였어 그런 사랑이 나에게 아픔을 주네 너를 보내고 일년이 지나갓어 일주일동안 난 또 정신을 잃고 아무것도 할수없었어 내마음 내려놓으면 그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너의 생각으로 가득차버린 내생각 그렇게 일년을 보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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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서아홉(@phb0345)2012-11-11 20: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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