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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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그치고 쌀쌀함을 몰고 겨울이가 찾아오려는듯 하네요 아직은 이가을을 더 느끼고 싶은데... 고즈넉한 찻집에 앉아 모락모락 피어나는 따끈한 차한잔을 마시며 곱고 이쁜 단풍도 보고 뒹구는 낙엽도 밟아보고 하고픈게 많아서 해야할게 많아서 시간이 흐름을 아쉬워 합니다..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우리들이기에 잠시 쉬어가는 계절로 남기고 싶은 그런 날이네요 늘 편안함으로 거기에 계시는 달빛님~~ 오늘도 좋은시간 나누면서 살포시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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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2-11-06 1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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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이기찬,제인,우승하 - 감기 /초설 /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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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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