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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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오랫동안 사랑에 대해 잘 몰랐던 시절에 비가 오면 항상 외로웠고 [비와외로움. 바람꽃]외로움에 지쳐갈때면 곁에 누군가를 그리워하기도 했으며 [사랑에 빠지고 싶다. 김조한]혜어짐으로 목메어 불러보기도 했던 사랑... [살기위해서. 노을]한잔, 두잔 정신없이 사랑과 그리움에 방황을 하던 나.. [핑핑글. 알리]어느덧 시간은 흘러 내개도 사랑이 찾아 왔네요. [하얀고백. 인피니트]식장에 들어선 내 사랑은 그날따라 더욱 아름답고 예뻤습니다. [신부에게. 유리상자]결혼해서 함께한 오랜세월... 오늘도 내 옆에 사랑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그대니까요. 김현철]한길을 바라보며 길을 걷는 시간의 동반자처럼... 안녕하세요.. 지나님.. 근 1년만에 청곡올리네요.. 옛생각하며 추억의 사연올려봅니다. 좋은 음악 항상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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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쟌(@rohjan)2012-10-31 21: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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