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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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속에서- 김형수 꽃은 향기품어 늘 웃고 있어도 시끄럽지 않는 겸손함을 일러주고 새는 항상 울고 있어도 눈물을 보이지 않으니 인내를 배우고 내 그림자는 마당을 쓸어도 먼지가 일지 않으니 조용히 덕을 쌓으며 달빛은 물 밑을 뚫어도 흔적이 없이 여유로움을 일러주고 햇볕은 자기는 비추지 않고 온누리를 비추니 진정한 사랑을 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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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e(@cho3537)2012-10-29 10: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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