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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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마지막 토요일 오후~~ 세차게 부는 바람과 퍼붓는 빗줄기에 예쁘게 옷을 입은 노오란 은행잎도 봄에는 화사하고 예쁘게 피었던 벚꽃 여을에는 푸름으로 그늘을 만들어준 나무 가을엔 고은 단풍으로 물들어간 가로수의 나무들.. 이젠 뒹구는 낙엽이 되어 쓸쓸한 여행을 하려합니다 내리는 가을비가 얄궂은건 또 왜일까요 서운함의 목소리가 눈물나게 하는 토욜... 음악이란 작은 공간속에서 맘을 위로하며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 해야할것 같네요 고은방송 잘 들으며 늘 곁에님께 두번째 청곡 두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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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2-10-27 15: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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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이윤수,태무,이안 - 그치지않는비 /레인 /님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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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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