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그리워 해서는 안 될 것들만 그리워하고 후회해서는 안 될 일들만 후회하며 잊고 살아야 할 기억들만 기억한다. 웃어야 할 날에는 눈물나는 일이 생기고 아무렇지 않은척 해야 할 때는 내 감정이 너무 솔직해진다. 평생 곁에 두고 싶은 사람에게는 마음 다해 대하지 못하고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과는 모른척 멀어져버린다. 하늘을 가리고 싶은 날에는 유난히 하늘이 맑고 무작정 혼자 걷고 싶은 날에는 소나기가 멈추질 않는다. 미안하다고 말해야 하는데 오히려 화를 내고 보고싶다고 말해야 하는데 몹쓸 자존심은 말문을 막는다. 타이밍이 맞지 않는 것은 내 잘못이고 뒤죽박죽인 내 삶도 언젠가 자리를 잡겠지 싶지만 다시 잡을 수 없는 지나간 것들에 대한 후회와 그리움은 내 마음을 씁쓸하게 한다. +++++++++++++++++++++++++++++++++++++++++++ 셜님 우리 무지 오래간만에 보는것 같아요 언제나 듣고 싶엇던 목소리 늘 독특하면서도 귀에서 늘 들려달라는 소리에 몇번을 찾아왓지만 헛걸음 한층 밝아진것 같아서 다행이라는.... 행복하세요!!!!
1
제로에서아홉(@phb0345)2012-10-24 22:23:38
|
신청곡 이적,양희은,동물원 - 다행이다/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거리에서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