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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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 --- 들녁이 황금빛으로 물들어가는 .......... 어느 가을날 ........... 우리들 곁으로 다시 돌아와 .......... 나를 달달함 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그대 .......... 들국화 ......... 오늘 저녁 준비를 하다가 .......... 그만 .......... 국 --- 국사발을 깨뜨리고 말았어요 .......... 아이고 ....... 이무슨 ........ 안좋은 징조인가 싶었는데 .......... 그게 아니였네요 ......... 달달한 국화누나 오심을 알려주는 .......... 쨍그랑 소리였네요 ........... ㅋㅋ 화 --- 화장을 하지 않아도 되어요 .......... 예쁜옷을 입지 않아도 되어요 .......... 그 고운 음성의 떨림처럼 .......... 언제나 우리들 곁에 머물며 ......... 떨림을 주는 그대 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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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바람(@ghdtjd7890)2012-10-23 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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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임지훈,김시진,이구요,~~~ - 누나야 / 잊은거니 /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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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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