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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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가슴속에 남아 있는 그리움 어떤날은 한없이 메어져가는 가슴을 붙들고 그치지않는 눈물을 흘리며 그동안 애써 참아왔던 마음이 그렇게 한없이 무너져가는 날이있었고 아무 이유 없이 살고잇는것이 불편했던 날이 찾아오기도하고 변덕이 심한 내마음 잡아주던 너가 눈물을 흘리고 잇던 날 두손으로 눈물을 닦아주며 다시는 닦아주지 못할거야 그러니깐 이젠 울지마 하던 너의 목소리가 늘 내가슴속에 비수로 남아 소리내어 울지도 못하는 놈으로 만들고 만 그날 난 지금 살아있어 살아 잇어서 힘들고 아푸지만 나에게는 이제 아무도 없어 더 너가 그리운건지도 몰라 매일 너가 헤어지고 다시 만나기를 몇번 난 그렇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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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서아홉(@phb0345)2012-10-22 22: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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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김현성,이현,이상은 - 유죄/30분전/언젠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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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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