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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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 출산을 앞두고 부부가 산부인과를 찾았다.. 검진이 끝나자 의사가 작은 스템프를 하나 가지고 오더니 지워지지 않는 잉크를 칠해서 부인의 배에 대고 눌렀다. 부부는 그 스템프의 용도가 궁금하여 집에 도착하자마자 남편이 확대경을 가지고 스템프가 찍힌 데를 들여다 보았다 거기에는 아주 작은 글씨로 다음과 같이 씌여져 있었다. "이글을 알아 볼 수 있을 때가 되면 병원으로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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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01(@skakf)2012-10-18 08: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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